손정의 사장 연설문….

5월 27, 2010

 이제 사회에 나갈 때가 다가오는 입장에서 안그래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손정의 사장님의 연설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부분에서 아직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 하나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뜻을 가지고 죽을 힘을 다해

해봤기 때문에 더 이상의 후외는 없다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을 해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꼭 무언가를 이루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나태하게 흘러가는데로 살고 있는

나를 보면서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시도 조차 해보지 않고 지레 겁먹고 해보고 싶은 일을

저질러 보지도 못한 나는 겁쟁이 같기도 했고 어렸을 때 부터 꿈이 은퇴하기 전에 강남에 빌딩 몇 채를

갖고 은퇴하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게 창피하게만 느껴졌다. 그 꿈을 말씀드렸을 때 부모님께서

넌 인생 철학이 없다고 책을 좀 읽으라고 하셨던 말씀이 이제서야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끝없는 도전과 혁신, 두려움을 모르고 뜻을 이루기 위해 달리는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아직도 어떤 산을 오를까 생각 중이었던 나에게 좀 더 쉽게 결정을 내리게 해 준 연설문이었다.

오를 수 있는 산은 한 두개가 아니지 않은가…..

요즘 신입사원들 요령만 피우고 예의도 없어

5월 27, 2010

입사 3년차 이상 직장인 88.0%, 현 신입사원에 부정적 평가

[CBS산업부 윤지나 기자] 직장인 대다수는 본인이 사회초년생이었을 때보다 현 신입사원들이 힘들 일을 회피하고 예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입사 3년차 이상 직장인 1,01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8.0%가 현 신입사원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본인의 신입시절과 비교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인주의적이다’(31.6%), ‘힘든 일을 회피한다’(23.1%)라는 평가가 가장 많았다. 또 ‘예의가 없다’(19.8%)거나 ‘자기 주장이 강하다’(13.5%)라는 의견도 있었다.

반면 ‘성실하고 근면하다’(5.3%), ‘도전정신이 강하다’(2.8%), ‘아이디어가 풍부하다’(2.3%), ‘업무적응이 빠르다’(0.9%) 등의 긍정적인 평가는 11.3%에 불과했다.

신입사원이 업무적인 부분에서 가장 꼴불견일 때는 ‘요령만 피우는 사원’(65.4%)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복수응답) 이어 ‘책임감 없는 사원’(44.8%)과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원’(41.9%)이 뒤를 이었다.

회사생활(복수응답)과 관련해서는 ‘지각이 잦은 사원’(46.6%), ‘고위 상사에게 아부하는 사원’(42.3%), ‘자신의 요구사항만 주장하는 사원’(41.4%)이라는 답이 많았다.

‘뒤에서 험담하는 사원’(39.4%), ‘인사 안 하는 사원’(37.2%), ‘눈치 없이 칼퇴근 하는 사원’(27.9%)등도 지적을 받았다.

한편 신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요소로는 ‘성실성’(27.6%)을 가장 많이 꼽았고, ‘예의’(24.3%), ‘적극성과 도전정신’(16.2%), ‘협동심’(11.4%), ‘눈치’(10.8%), ‘실무능력’(5.2%) 등이 뒤따랐다.

유럽 “풍요의 시대 가고 긴축의 시대 왔다”

5월 27, 2010

유럽이 복지의 시대를 끝내고 긴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제2의 그리스가 되지 않기 위한 고육책이다. 그러나 각국 국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영국의 보수당과 자유민주당 연립정부는 24일 2010∼2011 회계연도 예산에서 60억 파운드(약 10조5000억원)를 줄이는 재정긴축안을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009∼2010 회계연도 재정적자 규모가 1561억 파운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과거 노동당 정부가 선거를 의식해 과도한 복지 혜택을 주는 등 방만하게 재정을 운영해왔다는 인식도 깔려 있다.

우선 신규 사업 투자 축소 등을 통해 사업혁신기술부 예산을 9억 파운드나 깎고, 자문기구의 예산 삭감과 기구 통폐합 등으로 5억1300만 파운드를 절감키로 했다.

또 신규 공무원 채용 중단으로 1억6300만 파운드를 줄이기로 했다. 공무원 여행 경비도 1000만 파운드 삭감키로 했다. 공공 부문 일자리는 향후 수년 동안 30만∼70만개 없애기로 했다. 신생아 수당 삭감과 공공 부문 근로자 연금 감축도 추진키로 했다.

세수 증대를 위해서는 은행에 특별세를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총선 전 60억 파운드 삭감 계획에 반대했던 자민당의 닉 클레그 부총리는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풍요의 시대는 끝났고, 고통스런 검약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했다. 영국 언론들은 60억 파운드의 긴축 재정안은 1단계 조치에 불과하며 추가로 대폭적인 긴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일 정부도 연간 100억 유로(약 15조원) 규모의 긴축안을 내년부터 2016년까지 시행키로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긴축 재정안에는 실업수당 등 정부 보조금 삭감, 각종 세금 감면 혜택 폐지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인 재정 적자 규모를 2016년에는 제로 수준인 0.35%로 낮춘다는 구상이다. 볼프강 쇼이빌레 독일 재무장관은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고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회 복지 예산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정부가 재정 고갈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연금 시스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재 60세인 퇴직 정년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FT가 보도했다. 여론 조사를 토대로 62세로 높아지는 방안이 유력하다. 또 퇴직 직전 연금의 50%까지 받을 수 있는 노후 연금액을 감축하는 방안도 오는 9월 의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통계자료 구글 trends

5월 27, 2010

NBA농구 팀들을 조사해 보았다.
리서치 보다 정확한 구글 트렌드….
역시 사람들은 1등만을 기억하는 것일까….
스퍼스나 레이커스가 우승할 당시의 검색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90년 대 자료가 있었다면 당연히 시카고 불스가 압도적이지 않았을지……

Twitrratr(ipad)

5월 27, 2010


얼마 전 출시된 ipad에 관한 트위터 이용자들의 반응이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은데

우리나라엔 언제 쯤 출시될지….

iphone을 쓰고 있는 나에게도 상당히 기대되는 제품이다….!!

구글 어스와 빌딩 메이커

5월 27, 2010

지구 어딘가에 지어진 나의 집….ㅎㅎ

부동산 재벌이 되고 싶다…ㅎㅎㅎ

세컨드 라이프

5월 27, 2010

나의 아바타

 이런 세상이 있을 줄이야….

세컨드 라이프에 있는 나의 아바타는 나의 또다른 분신이었다.

세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팀플] Slide share 조장(이건형) 대표로 올림

5월 27, 2010

햅틱 테크놀로지

www.dulduly.wordpress.com

투자의 무서운 적은 ‘자신의 귀’

4월 11, 2010

헝가리 태생 무용수 출신 아마추어 투자자가가 1만달러로 250만달러를 벌었다. 수익률은 자그마치 2만5000%. 매매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 ‘나는 주식시장에서 250만달러를 어떻게 벌었나’라는 저서는 지금도 전문투자자 및 펀드 운용업계의 교과서로 통한다.

‘박스이론’으로 유명한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니콜라스 다비스(Nicolas Darvas)의 이야기다. 그가 만들어낸 박스이론은 직접 주식를 매매하며 기록한 ‘매매일지’바탕으로 탄생했다.

그는 매매일지를 통해 주가변동이란 우연히 발생하지 않으며 일단 방향성이 정해지만 지속적으로 따라 움직인다는 점을 포착한다. 동시에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안에서 오르고 내리는 과정을 반복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다시 말해 주가는 저점과 고점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진동하며 이러한 진동은 박스모양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스이론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박스는 대체로 높은 순서에 따라 피라미드 형태를 보인다. 주가는 각각의 박스에서 불규칙하게 진동하고 그 진동은 역동적일 수록 좋다. 반대로 변동폭이 적으면 침체를 의미한다. 주가가 박스권을 벗어나 훨씬 넘은 박스로 이동을 하면 적극 매수한다. 상승추세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박스이론은 그가 평생 적용해 큰 부(富)를 이룬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으로 발전한다.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을 적용하기 위한 기간은 최소 20년, 미래에 전체 산업을 선도할 종목을 발굴하는 과정에 박스 이론은 이를 정형화한 ‘틀’로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 그는 실제로 이들 이론을 적용해 9개월만에 초기 자금의 수십배에 달하는 32만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둔다.

아마추어 투자자가 큰 돈을 벌기까지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도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주식을 무조건 투자했던 시절이 있었다. 증권중개인의 권유에 끊임없이 흔들렸다. 결과는 처참했다. 하지만 이를 통해 투자에 가장 무서운 적은 ‘귀(耳)’라는 사실과 ‘뉴스에 팔라’는 투자격언이 갖는 의미를 깊이 각인시킨다.

이후 8년간 주식투자와 관련된 연구 및 분석을 시작한다. 해외 공연이 있을 때에는 국제 전신을 통해 주식투자를 할 정도로 그의 열정은 대단했다. 박스이론의 토대가 된 매매일지와 2만5000%라는 전설적인 수익률 역시 이 시기에 ‘정점’을 이뤘다.

지금도 그의 경험과 이론은 실전투자에 중요한 ‘팁(TIP)’를 제시한다. 특히 일찍이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가 제시한 4가지 매매원칙 우량주, 최적의 매매타이밍, 손실최소화, 이익극대화는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중요한 덕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전문가들은 주식시장이 존재하는 한 ‘박스이론’과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은 영원할 것이라고 평가한다.

“주가변동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주가는 자석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물체가 움직이 듯 미리 정해짐 방향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며 일단 방향이 정해지면 일정기간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성질이 강하다.”(저서 ‘HOW I MADE $2,000,000 IN THE STOCK MARKET’ 中)

도요타 사태와 사회책임경영

3월 13, 2010

최근 발생한 일본 자동차 회사 도요타의 대량 리콜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는 기업의 생존 및 성장을 위해 사회책임경영은 필수 덕목이다. 도요타 자동차 대량 리콜의 원인은 협력업체에 대한 관리 부실과 소비자와의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의 미흡함에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요타사건 발생 후 도요타는 주가 급락과 함께 보름 만에 80조원 규모에 달하는 손실을 경험했다고 한다. 천문학적인 수치다. 만약 도요타가 리콜의 원인이었던 가속 페달의 납품업체에게 제 값을 지불하고 정상적인 제품을 납품하도록 요구하고 감독했다면 이런 일은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 제품 결함에 대한 소비자 제보에 적절하게 대응했다면 이처럼 파문이 확대되지 않았을 것이다. 즉 이해당사자인 협력업체나 소비자와의 소통을 도요타 스스로 차단함으로써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사실 도요타 자동차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선도 기업이었다. 지난 1988년 도요타의 미국 자회사가 현지 생산을 시작할 때부터 ‘Good Corporate Citizen(바람직한 기업시민 운동)’을 전사적으로 전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세계 최고의 자동차회사가 됐다.
 
하지만 2005년 포춘지가 선정한 사회책임경영 100대 기업 중에 도요타(34위)는 현대차(29위)보다 뒤진 순위를 기록했다. 당시 도요타는 사회-환경-지배구조 등의 균형 잡힌 사회책임보다 환경부문에 더 역점을 둔 결과라고 피력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결과가 오늘날의 도요타 사태의 단초가 됐던 것이다. 이는 사회책임 중 특히 환경을 강조하는 녹색성장의 열풍에 빠져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2001년 카드뮴 허용치를 초과한 부품을 사용한 게임기로 인해 대규모 부품 교체를 겪은 바 있는 소니의 경우 현재는 CSR경영을 납품업체까지 확장ㆍ적용하고 있다. 더욱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는 납품업체의 사회적 책임까지 포괄하는 국제표준(ISO26000)을 올 하반기에 제정 및 공표할 예정이다.
 
최근 이러한 CSR에 대한 다양한 기준과 지표 등에서 요구하는 책무들은 단지 기업 윤리나 기업 이미지 관리와 같은 기업 활동의 잔여적 범주가 아닌 기업의 가치사슬 범주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통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예컨대, 도요타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는 CSR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도요타 경영진 때문에 엄청난 투자 손실을 보게 된 경험에 비춰 앞으로는 투자 대상 기업의 CSR 활동을 고려해 투자를 하게 될 것이다.
 
이제 투자자들은 수익만 많이 내는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책임에서 강조하는 잘 드러나지 않는 비재무적 요인들까지 미리 파악해 리스크가 낮은 기업에 투자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사회책임투자를 의미한다. 사회책임투자(SRI)지수에 근거해 사회책임 실천 기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며, 이는 결국 사회책임성이 높은 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장해 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은 여전히 사회 분야와 관련된 사회적 책임은 기부금 제공 및 봉사활동만 열심히 하면 모두 충족된 것이라는 지극히 염려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난 해 모 기관에서 실시한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시상의 사회 부문 수상 기업들의 활동도 모두 기부금 제공 및 봉사활동에 국한돼 있었다. 이와 같은 현실을 감안하면 바로 지금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회책임에 대한 시야를 넓혀야만 할 때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도요타 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갖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업 행동을 모니터링 하기 위한 CSR 정보 공시 시스템 및 사회책임투자지수 등과 같은 사회책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적 노력과 관심이 경주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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